
인추협소식
Home / 인추협소식 / 성명서/기고문
성명서/기고문
서로 돕고 사는 따뜻한 세상 인추협이 만들어 나갑니다.
전체 225
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추천 | 조회 |
| 205 |
[성명서] 2026년 대통령 신년회견을 지켜보며, 다시 교육을 국가의 중심에 세울 것을 촉구한다
관리자
|
2026.02.14
|
추천 0
|
조회 364
|
관리자 | 2026.02.14 | 0 | 364 |
| 204 |
인간성 회복 관점의 5대 뉴스’ 발표
관리자
|
2026.02.14
|
추천 0
|
조회 364
|
관리자 | 2026.02.14 | 0 | 364 |
| 203 |
[컬럼/논평] 과거를 처벌한 사회가, 회복된 현재까지 처벌해서는 안 됩니다.
관리자
|
2025.12.20
|
추천 0
|
조회 402
|
관리자 | 2025.12.20 | 0 | 402 |
| 202 |
[기고문] 순국선열의 날을 맞이하며, 희생과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다!
관리자
|
2025.12.20
|
추천 0
|
조회 379
|
관리자 | 2025.12.20 | 0 | 379 |
| 201 |
[성명서] 이태원 참사 3주기
관리자
|
2025.12.20
|
추천 0
|
조회 285
|
관리자 | 2025.12.20 | 0 | 285 |
| 200 |
[성명서] 국민의 존엄을 짓밟은 만행, 침묵할 수 없다
관리자
|
2025.12.20
|
추천 0
|
조회 281
|
관리자 | 2025.12.20 | 0 | 281 |
| 199 |
[기자회견문] 인추협, 미국 조지아 공장 한국인 노동자 기습 구금 사태에 대한 규탄 및 공식 사과 요구 기자 회견문
관리자
|
2025.12.20
|
추천 0
|
조회 287
|
관리자 | 2025.12.20 | 0 | 287 |
| 198 |
[성명서] “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대한민국을 위하여 – 인간성 회복과 인성교육의 부활을 촉구한다”
관리자
|
2025.08.13
|
추천 0
|
조회 559
|
관리자 | 2025.08.13 | 0 | 559 |
| 197 |
[성명서] 발표, 죽음을 선택하는 아이들, 무엇이 그들을 떠밀었는가?
관리자
|
2025.07.17
|
추천 0
|
조회 588
|
관리자 | 2025.07.17 | 0 | 588 |
| 196 |
[성명서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30주기
관리자
|
2025.06.27
|
추천 0
|
조회 1045
|
관리자 | 2025.06.27 | 0 | 1045 |
| 195 |
[기고문] 학교는 다시 안전한 ‘희망의 숲’이 되어야 합니다.
관리자
|
2025.06.24
|
추천 0
|
조회 1081
|
관리자 | 2025.06.24 | 0 | 1081 |
| 194 |
[성명서] 6.25참전호국영웅에 대한 합당한 예우를 촉구
관리자
|
2025.06.06
|
추천 0
|
조회 1211
|
관리자 | 2025.06.06 | 0 | 1211 |
| 193 |
[기고문] 이재명 대통령께 당부드린다!
관리자
|
2025.06.05
|
추천 0
|
조회 1056
|
관리자 | 2025.06.05 | 0 | 1056 |
| 192 |
[성명서] 새벽의 문을 여는 대통령에게 바란다
관리자
|
2025.06.05
|
추천 0
|
조회 1100
|
관리자 | 2025.06.05 | 0 | 1100 |
| 191 |
[성명서]”정치의 품격은 어디에 있는가 – 국민과 아이들 앞에 사죄하라”
관리자
|
2025.05.28
|
추천 0
|
조회 1073
|
관리자 | 2025.05.28 | 0 | 1073 |
| 190 |
[특별기고] 사랑과 인간성의 회복으로 되살려야 할 오월의 약속
관리자
|
2025.05.20
|
추천 0
|
조회 1085
|
관리자 | 2025.05.20 | 0 | 1085 |
| 189 |
[기고문] 어머니의 인성으로 시대를 이끄는 사람 – 현정은 회장을 ‘올해의 어버이’로 선정하며
관리자
|
2025.05.12
|
추천 0
|
조회 814
|
관리자 | 2025.05.12 | 0 | 814 |
| 188 |
[기자회견문] 아이들의 잃어버린 인성을 되찾아야 합니다.
관리자
|
2025.04.30
|
추천 0
|
조회 878
|
관리자 | 2025.04.30 | 0 | 878 |
| 187 |
[성명서] 교내 폭력 사건의 예방, 이제는 국가가 제대로 책임져야 한다.
관리자
|
2025.04.30
|
추천 0
|
조회 874
|
관리자 | 2025.04.30 | 0 | 874 |
| 186 |
[성명서] 4.19혁명 유공자 선정은 ‘역사를 기록하는 일’이다
관리자
|
2025.04.19
|
추천 0
|
조회 1253
|
관리자 | 2025.04.19 | 0 | 1253 |
